나스닥 개장시장

나스닥 개장시장::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전세계적으로 주식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무래도 화폐가치가 하락됨에 따라 대부분 사람들이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주식을 선택하는 것 같습니다.

주식은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쉽게 시작할 수 있지만, 그만큼 위험도가 따르기 때문에 초보 투자자들은 무작정 주식에 투자하기 보다는 자신이 투자할 종목에 대해 완벽하게 공부를 한 뒤 투자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요즘은 해외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한국예탁결제원의 통계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들의 해외 주식거래가 큰 폭으로 증가하였고 그중에서도 미국주식의 비중이 컸다고 합니다.

미국 주식 투자를 시작하려는 분들은 나스닥과 다우존스 등과 같은 용어자체에서 막힐 수 밖에 없는데, 그래서 이번에는 나스닥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나스닥이란

나스닥

미국의 주식시장으로 세계 1위의 증권거래소인 뉴욕증권거래소가 대표적입니다.

나스닥 역시 별도의 벤치기업 중심의 미국시장을 의미합니다.

이는 1971년 2월 8일 처음 거래를 시작하였고 대체적으로 it와 벤처기업들이 상장하는 곳이기도하며 현재 미국의 it,전자상거래를 대표하는 테슬라를 비롯하여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닷컴 등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나스닥에서 거래되는 모든 종목들에 대해 시가총액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하여 주가지수를 산출한 것을 나스닥 종합지수라고 하며, 이는 모든 종목을 대상으로 시장 전체의 흐름을 파악하기 수월하지만, 시가총액식 주가지수이기 때문에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대형주의 시세에 영향을 많이 받게 됩니다.

나스닥 개장시장

나스닥의 개장시간은 미국 시간으로 09시 30분부터 16시까지입니다.

이는 한국보다 30분 늦게 시작하고 30분 늦게 끝납니다.

이를 우리나라 시간으로 바꾸면 한국시간 23:30붙부터 6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찍 잠에 드는 분들은 나스닥이 돌아갈 때, 깨어있기가 쉽지 않습니다.

나스닥은 서머타임이라는 제도가 있는데, 여름에는 장이 1시간 더 일찍 열리는 것을 뜻합니다.

서머타임은 3월 둘째주부터 하여 11월 첫째주까지는 섬머타임이라 한국시간으로 10시 30분부터 5시까지 개장시간입니다.

나스닥을 실시간으로 보기 위해서는 23시 30분부터 6시에 보면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이용하는 증권사 어플에서 예약주문을 통해 매수와 매도 주문을 할 수 있습니다.

마치며

미국 주식은 한국 주식보다 접근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바로 환율과 세금때문이라 할 수 있는데, 나스닥지수나 각 종목 주가의 등락과 관계없이 환율이라는 변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미국 주식에 대해서는 양도 소득세 22%를 부과하며 이는 1년 총 250만원까지 비과세이며, 그 이후 소득에 대해서는 수익의 22% 정도를 양도세로 내야합니다.

이는 국내 주식보다 세금이 더 비싸다고 할 수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미국주식은 단기적인 투자보다는 장기 보유할 수 있는 종목으로 장기투자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므로 미국 주식에 투자를 하기 전, 나스닥과 관련된 정보들을 어느정도 파악한 뒤에 투자를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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