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구마사 결국 폐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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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왜곡한 사실로 논란에 휩사인 sbs 드라마 조선구마사가 폐지 수순을 밟았습니다.

사건의 발단

조선구마사는 조선을 배경으로 이뤄지는 이야기를 담았지만 해당 드라마의 내용에서 중국식 소품 및 의복을 사용하여 중화문화를 넣은것이 논란이 되었습니다. 주인공은 조선의 왕인 태종, 충녕대군, 양녕대군등이 등장을 하였지만 시대적으로 중화문화를 넣은것으로 시청자들에게 의문을 품었습니다.

진행

조선구마사는 논란이 발생이 되고 점차적으로 확산이 되자 끝내 드라마에 대해서 폐지 수순을 밟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계속해서 중국식 문화를 넣었으며 이는 중국쪽의 투자를 받아 만든 드라마이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마무리

현재 폐지가 되었지만 그래도 논란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는 상태이며 해외 서비스등을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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