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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팩트 사용법 입문자를 위한 TIP

여름시즌이 되면 화장하는 것에 대해 보다 신경을 많이 쓰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하루 종일 마스크를 쓰고 있노라면 들뜨지 않고 고정이 되는 것을 위주로 방법을 알아보곤 하실 텐데요, 입문자들을 위한 쿠션팩트 사용법과 고르는 방법에 대해서 TIP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쿠션팩트 고르는 방법

메이크업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필히 있어야 하는 팩트! 능숙하게 화장을 하는 사람이라면 파운데이션 등으로 활용하겠지만 보다 간편하면서 수정하기에도 좋고 쿠션팩트 사용법만 알고 있다면 쉽게 이용할 수 있기에 쿠션 정도는 하나쯤 마련하실 것입니다. 각 브랜드 별로 출시하는 건 물론이고 시리즈로 선보이는 것들도 다양하게 나와 있어요. 그렇다고 유행에 따라 혹은 NEW제품을 무조건 선택해도 될까요?

NO!

일단, 본인의 스킨 타입을 먼저 생각해야 하고 그에 맞추어서 골라 써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예를 들어, 홍조가 많고 열감이 있는 피부라고 한다면 온도를 내려 줄 수 있는 쿠션으로 선택을 하고 화학적이지 않고 순한 것으로 골라야 한다는 것이죠. 색상 또한, 최근에는 스팩트럼을 넓혀 다양하게 고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입문자들은 어떠한 색상을 써야 하는지도 헷갈리고 난감할 텐데요, 얼굴의 외곽이 있는 주위로는 대부분 음영을 넣기 위해 톤이 다운될 것이기 때문에 쿠션은 화사한 핑크 빛이나 한국인에게 잘 맞는 상아 빛 베이지를 선택하여 얼굴을 밝혀 주는 용도로 활용해도 좋습니다.

쿠션팩트 메이크업 순서

팩트를 이용하는 순서에 대해 여러 가지 말들이 많죠. 어떤 사람은 베이스메이크업을 전부 하고 나서 쓰기도 하고 컨실러 전 단계에서 사용하기도 해요. 이건 정답이 딱 있는 건 아니고, 본인의 피부 타입에 따라 또는 계절적인 환경도 고려하여 순서를 변경해 사용해 주는 것이 적합해요.

#데일리로 활용할 때

여름시즌에는 땀이 많이 나고 건조한 편이라 하더라도 기름기가 많이 돌 수 있기 때문에 기초 스킨케어도 라이트하게 하면서 속 수분을 채워주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아요. 물 토너를 이용해서 결을 정돈해 주고 빠르게 흡수 되는 수분크림을 바른 후에 음영을 먼저 잡아 줘요. 음영을 잡을 때에는 다크한 컨실러를 이용해 주는 것이 가성비가 좋답니다.

얼굴 바깥 라인으로 톤을 다운해 주면 이목구비가 더욱 또렷하게 보이는 효과가 나타나요. 이렇게 전체적으로 잡아 주고 나서 쿠션을 이용하는 것이죠. [순서] 기초케어 -> 선크림 -> 모공프라이머 -> 쿠션팩트 -> 컨실러

#고정력을 높여야 할 때

중요한 날이나 비가 오거나 외부에 있는 시간이 길어질 때에 무너지는 시간을 길게 만들고 무너질 때에도 예쁠 수 있게 해 주는 TIP은 픽서를 앞뒤로 사용하는 것이에요. 한번에 많이 분사하지 말고 살짝 뿌려서 고정해 주면서 쿠션팩트 사용법을 활용하면 고정력이 올라갑니다.

[순서] 기초케어 -> 모공프라이머 -> 선크림 -> 픽서 -> 팩트 -> 컨실러 -> 픽서

쿠션팩트 사용법

양 조절이 관건이에요. 바르는 방법은 어렵지 않은데, 한번에 꾹 눌러서 얼굴에 펴 바르면 오히려 색상이 맞지 않을 수가 있기 때문에 살짝 펌프질을 하여 얼굴에 얹어 줘요. 바로 퍼뜨리지 않고 볼 중앙 부분에 한 번 찍어주고 나서 바깥으로 펴 바른다고 생각하여 전체적으로 두드려 주면 밀착도 잘 되고 톤이 맞춰질 것이에요.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양을 과하게 사용하지 않는 것! 바깥까지 전부 바르는 것이 아니라 T존을 위주로 소량을 찍어주고 밀듯이 바르는 것이 아니라 톡톡 손목에 힘을 빼고 두드려서 발라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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