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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7회 예상평 천서진과 오윤희, 로건리?

[포스트인컴] 김세미 기자 =막장드라마이지만 자꾸만 볼 수 밖에 없는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3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사실 이 드라마는 19금 드라마이지만 지난 5회에서는 하윤철이 누군가의 변조된 목소리 전화를 받은 뒤 어딘가로 향하였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펜트하우스 7회 예상평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펜트하우스 6회 줄거리 요약

펜트하우스 7회 예상평을 설명하기 전 이전 회차인 6회 줄거리에 대해 알아보면 이 회차에서는 자신의 엄마가 오윤희를 살해했다는 것을 딸인 하은별이 목격한 사실이 드러나게 됩니다.

하은별은 엄마가 자신을 살리려는 사람을 죽였다며 괴로움에 몸부리치곤 하였습니다. 한편 심수련은 오윤희의 방에서 짐을 정리하다가 오윤희가 자신이 쌍둥이를 낳았던 것과 혜인이의 생모인 김미숙의 살인사건과 관련된 자료를 찾았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또한 유동필은 강마리에게 자신이 주단태의 꾐에 넘어가 오윤희의 시체를 유기했음을 털어놓게 됩니다. 남편이 죄를 뒤집어쓴걸 알고 화가난 강마리는 그대로 심수련을 찾아가 주단태의 만행을 밝히는데 자신의 남편이 잘못한 것을 알지만 주단태만 제거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하겠다며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 후 제니엄마는 마마님의 힘을 빌려 주단태가 김포에 있었다는 사진 단서를 발견 후 심수련에게 알리는데 두사람은 오윤희가 남기고간 수사 상황판을 보며 하나둘씩 단서를 찾아나서기 시작합니다.

시간이 흘러 6개월 뒤 동필은 별거 중에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고 강남 8학군을 천수지구로 옮기기 위해 장관을 만난 주단태와 일당들은 천수지구에 8만평 규모의 땅과 아파트 청약을 약속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하윤철에게 전화 한통이 걸려오고 그는 6개월만 숨만 겨우 쉬는 채로 수술대 위에 있는 로건리를 찾게 되는데 오랜기간동안 그를 돌바왔지만 지시만 내리고 모습을 전혀 드러내지 않는 이를 향해 소리치는 윤철과 그를 지켜보는 이가 천서진임이 밝혀집니다.

펜트하우스 7회 예상평

펜트하우스 7회 예상평

펜트하우스 7회에서는 천서진이로건리를 구한 이유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녀에게 있어 최악의 적은 주단태이므로 그녀 생각에 그를 완전히 매장하기 위한 최적의 조합은 백준기와 로건리가 한국으로 돌아오는 것이라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남의 이름으로 대부호로 살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 그의 실체가 만천하에 들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녀는 주단태로 하여금 오윤희가 확실하게 죽었다는 것을 알게하고자 시체를 바꿔치기 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펜트하우스 7회 예상평을 알아보면 로건리 역시 화재 현장에서 쥐도새도 없이 뒤로 빼냈을 것을 보면 오윤희 역시 아예 가능성이 없진 않아보입니다.

이는 서진이 비서에게 따로 지시를 내려 오윤희를 다른 누군가와 바꿔치기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이로써 펜트하우스 7회 예상평을 정리하자면 천서진은 극이기주의를 달리는 성향이지만 그가 로건리를 구한 이유로는 공공의 적인 주단태를 제거하기 위함이나 로건리가 서진의 약점을 잡고 있기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펜트하우스 7회는 다가오는 금요일 오후 10시 sbs에서 방영될 예정입니다. 펜트하우스 7회 예상평을 미리 살펴보고 실제 방영내용과 맞는지 한번 대조해보는 것도 보다 재밌게 드라마를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이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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