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 관련주 TOP5

시멘트 관련주 TOP5 올해에는 시멘트 부족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사람들의 관심이 시멘트와 레미콘 관련 종목에 쏠리고 있습니다.

시멘트는 토목과 건축 등에 사용되는 무기질 결합경화제로써 레미콘은 시멘트에 자갈, 모레 등을 물과 배합해 공사 현장으로 운반하여 타설하는 굳지 않는 상태의 콘트리트입니다.

이러함에 따라 시멘트와 관련된 종목은 곧 레미콘 관련 종목이기도 합니다. 특히 시멘트 관련 사업은 전형적인 내수산업으로 건설경기 등에 민감하게 주가가 움직이고 계절적인 편중도 역시 높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게다가 지난 7년 동안은 시멘트 가격이 동결된 것이나 다름 없었으나 올해는 시멘트 부족 현상이 이어지면서 7년여만에 처음으로 시멘트 가격이 오를 것이라 전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시간에는 시멘트 관련주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시멘트 관련주 기업분석 및 주가

한일현대시멘트

시멘트관련주

이곳은 시멘트 제조업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곳으로써 현재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에 본사를 두고 있고 강원도 영월군 및 충북 단양군 등에 12개의 공장과 지점을 두고 있습니다.

매출의 경우 대부분이 시멘트 판매를 통해 발생하고 있으며 주로 건설용 자재로 납품되는 바 전방 건설경기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어 시멘트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현재 한일현대시멘트는 2017년 7월 사모투자 운용사인 LK투자파트너스를 통해 한일홀딩스(주)에 인수되었습니다.

이곳의 매출을 살펴보자면 내수 경기 침체와 국내 건설 투자의 위축으로 인해 주력 제품인 시멘트 수요가 부진하며 2019년 동기 대비 매출 규모가 축소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판관비 부담 확대에도 원가구조가 개선되며 영업이익률이 2019년 대비 상승하였고 법인세비용 증가에도 출자전환 부채평가이익 등 금융수지 개선으로 순이익률이 상승하였습니다.

한일현대시멘트는 정부의 SOC 예산 확대에도 내수경기 침체와 국내 건설투자의 감소세 지속, 주택시장의 여전한 침체 등으로 인해 시멘트 수요의 부진이 이어짐에 따라 매출 성장은 제한적입니다.

아세아시멘트

시멘트관련주2

두번째 시멘트관련주는 아세아시멘트입니다. 이곳은 시멘트 및 레미콘의 제조, 판매를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시멘트와 레미콘 판매가 전체 매출의 95%이상에 해당됩니다.

특히 시멘트 제조업체인 한라시멘트, 레미콘 및 시멘트 제조업체인 아세아산업개발과 농업회사법인 이농, 말레이시아 소재 메탈 실리콘 제조업체 등을 종속기업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시멘트 대장주로 꼽히고 있습니다.

아세아시멘트는 2018년 1월 시멘트 업계 점유율 4위인 한라시멘트를 계열회사로 편입함에 따라 시너지 효과 및 시장 지배력이 확대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곳의 실적에 대해 살펴보자면 현재 주력 시멘트 및 레미콘 판매 부진으로 2019년 동기와 비교하였을 때 매출이 감소하였고 이에 따른 원가 및 판관비 부담 확대로 영업이익률 및 순이익률 역시 하락하였씁니다.

이러한 운전자금 부담 확대해도 비현금성 비용의 가선 등으로 영업활동상 정의 흐름을 지속하였으며 무난한 수준의 재무구조를 흘러가고 있는 만큼 영업활동상 단기적인 자금 흐름은 원활할 것이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아세아시멘트는 정부의 SOC 예산 확대에도 내수 경기 침체와 국내 건설투자의 위축, 주택시장의 여전한 부진 등의 원인으로 인해 시멘트 및 레미콘 판매가 부진함에 따라 매출 성장 역시 제한적이라 전망됩니다.

쌍용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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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시멘트 및 레미콘 제조업을 주로 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종속기업을 통해 환경과 석회석, 해운, 골재, 임대 등 다각화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시멘트 시장은 구조조정을 통해 쌍용양회공업과 삼표시멘트, 한일 현대시멘트, 아세아시멘트, 성신양회의 5개 업체에 의한 과점체제로 재편이 된 상황입니다.

쌍용양회는 쌍용레미콘, 쌍용 기초소재, 한국 기초소재, 한국로지스틱스, 쌍용로지스틱스, 대한시멘트, 대한 슬래그를 종속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실적을 살펴보자면 국내 건설 투자의 위축으로 주력 시멘트와 판매가 감소한 가운데 석회석과 해운, 골재 부문 역시 부진하여 2019년 동기 대비 매출 규모가 축소되었습니다.

하지만 순환자원처리시설 가동과 탄소배출권 매각 등으로 원가구조가 개선이 됨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2019년 대비 상승하였고 유형자산 처분손실 등 기타 수지 저하와 법인세 증가로 순이익율은 정체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결과적으로 봤을 때 쌍용양회는 내수경기 회복 기대주택부문 건설투자 회복세로 시멘트 및 레미콘 판매 증가를 기대할 수 있지만, 국내 건설 투자의 전반적인 부진으로 인해 증가세는 제한 적일 것이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삼표시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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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관련주  중 하나인 삼표시멘트시멘트 제조 및 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곳으로써 강원도 삼척시에 본사가 있고 전국 21개 분공장 및 사업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석회석 광업 업체인 삼표 자원개발, 석유 및 천연가스 업체인 골든 자원개발, 서비스 업체인 삼표 라임스톤, 시멘트 제조 업체인 동양 시멘트 등을 종속기업으로 보유하고 있음에 따라 시멘트 관련주로 꼽히고 있습니다.

현재 삼표시멘트국내 시멘트 사업의 상위 7개 업체가 전체 시장의 90%정도 차지하는 과점체제 형성 중에서도 2위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삼표시멘트는 주력 시멘트 판매 부진으로 인해 2019년과 비교하였을 때 매출 규모가 축소되었지만 원가 및 판관비 부담 완화로 인해 영업이익률 및 순이익률은 2019년 동기 대비 상승하였습니다.

또 운전자금 부담 확대에도 불구하고 순이익 실현과 비현금성 비용의 가산으로 영업활동상 현금창출력이 개선되었음에 따라 이곳은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견비한 바 사업운영상 단기적인 자금흐름은 무난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특히 삼표시멘트는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내수경기 침체, 국내 건설투자의 감소세지속, 주택시장의 부진으로 시멘트 판매 역시 부진한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려시멘트

시멘트관련주5

고려시멘트시멘트 및 레미콘의 제조 및 유통업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2016년 9월 엔에이치 SPAC에 합병되며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

특히 이곳은 호남지역에 기반을 둔 시멘트 업체로써 포틀랜드 시멘트, 고로슬래그 시멘트, 플라이 애시 등 시멘트 제품과 레미콘을 함께 생산하고 있음에 따라 시멘트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고려시멘트는 전남 장성군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있고 광주에도 공장이 있으며 2016년 12월에는 광양레미콘 공장을 준공하여 2017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고려시멘트의 실적을 알아보자면 이곳은 국내 건설투자의 위축으로 주력제품인 시멘트 수요가 부진한 가운데  레미콘 사업 중단의 영향으로 인해 2019년 동기 대비 매출 규모가 축소되었습니다,

또 운반비와 대손상각비 감소 등 판관비 부담 완화에도 원가율 상승으로 영업이익이 2019년 동기대비 적자 전환, 기타 수지 개선에도 관계기업투자손실로 순이익율이 하락하였습니다.

마치며

지금까지 시멘트 관련주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부동산 공급 대책으로 인해 건설주와 시멘트 관련주는 점점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멘트 관련주의 랠리가 언제까지 이어질 지는 아무도 모르는 만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좋은 투자방법이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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