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성발톱 관리 원인 및 케어하는 법 TIP

[포스트인컴] 정아현 기자 = 여름철에는 계절의 특성상 발을 드러내는 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못생기고 문제성 있는 발톱이라면 더운 여름에도 쉽게 발을 드러낼 수 없을 텐데요, 문제성발톱 관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성발톱 관리

문제성발톱 증상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게 나타날 텐데요, 보통 발톱의 변색이 생기는 것이 흔한 증상 입니다. 검은색이 되거나 갈색 혹은 녹색이나 노랗게 변색이 된다면 문제성발톱 관리가 필요하다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발톱이 쉽게 부스러지거나 휘어져서 자라거나 두껍게 자라거나 파고들어도 그냥 두면 모양 자체가 계속 이상해질 수 있고 질환이 깊어질 수 있어서 초반부터 올바르게 관리를 해야 합니다.

이러한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 것을 그대로 방치하면 다시 원래대로 돌리는 것이 힘들 수 있고 정상적으로 깨끗한 발톱이 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어서 예방하는 것도 중요 합니다.

 

문제성발톱 원인

문제성발톱 관리가 필요로 하는 원인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사람마다 조금씩 그 원인이 다를 텐데요, 대표적으로 손 발에 땀이 많이 나는 경우나 장시간 신발이나 작업화를 오래도록 신어서 통풍이 잘 되지 않을 때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발 위생이 좋지 못하거나 당뇨나 HIV 등 면역계 이상이 있는 사람들도 문제성발톱이 생길 가능성이 높고 대중목욕탕 등 사우나에서 맨발로 다니는 경우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문제성발톱 관리

 

문제성발톱 관리 방법

청결유지

외출 후에는 꼭 발은 먼저 씻도록 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을 방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씻고 나서는 젖어 있는 상태가 균 번식이 잘 되기 때문에 충분히 말려 주도록 합니다.

통풍

발에 통풍이 되는 것도 중요합니다. 실내에서는 실내화를 신어 편하게 활동하도록 하고 신발은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놓고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운 여름에는 발에 땀이 찰 일이 많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여 중간에 땀을 잘 말려 주어야 하고 체질 상 땀이 많이 나는 사람들은 여분의 양말을 가지고 다녀서 갈아 신도록 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정사이즈 신발

간혹, 발의 모양을 커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하여 타이트한 사이즈의 신발을 신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발톱의 모양이 더욱 안 좋아질 수 있습니다. 꽉 끼는 구두나 신발은 신지 않도록 해 주는 것도 문제성발톱 관리 방법 입니다.

쪼이는 느낌이 있으면 한 치수를 올려서 신어야 합니다. 정사이즈가 아닌 신발을 오래 신을수록 발톱이 파고들 수가 있고 변형이 생길 수 있어서 주의해야 합니다.

적당한 길이

발톱의 길이는 너무 짧지도 길지도 않게 유지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를 때에는 무턱대고 아무렇게나 자르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있을수록 모양을 올바르게 잡아 가면서 잘라주는 것이 기를 때에도 개선가능 합니다.

발 닦는 수건

발을 닦는 수건은 별도로 사용해 주도록 합니다. 웬만하면 표시를 해서 분별하여 사용하도록 해 주는 것이 좋은데요, 특히 바이러스 균이 있는 무좀이 있는 사람들은 가족들과도 별개로 두어 사용해 주는 것이 관리하는데 도움 됩니다.

문제성발톱 관리

“마치며”

문제성발톱 관리에 대해서 짚어 보았습니다. 사람 마다 상태나 심한 정도가 다르게 나타나곤 하는데요, 심한 경우라면 당연히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그 전에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고 본인의 발톱이 내성발톱처럼 파고 들어가 있거나 모양을 잡기가 어렵다면 심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패디 케어 관리를 받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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